[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지혜가 하와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아무리 찍어도 하와이네. 날씨요정 인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이지혜가 화창한 날씨에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이지혜의 늘씬한 몸매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어진 사진에서 딸 태리 양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이지혜가 여행 인증숏에 여러 번 실패했던 만큼, 모처럼 탄생한 인생숏에 누리꾼들은 "이번엔 성공하셨네요. 하와이 인정"이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