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솔로 가수 데뷔 11주년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25일 "11 주년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며 "조만간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로 가수 데뷔 11주년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나날이 훈훈해지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생활밀착형 흙수저 슈퍼히어로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