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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X라미란→정다혜, '막영애'팀 뭉쳤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입력 2024-07-24 15: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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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팀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김현숙은 24일 "'영애씨'팀 간만에. 영원한 한 팀"이라며 "항상 편하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이라고 전했다.

이어 "'영애씨'를 거쳐간 작가님들, 감독님들, 배우님들 모두 잘되어서 너무나 좋으다"며 "이 자리에 안 계시는 아부지. 수많은 스태프들~~모두 안부 전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현숙은 "지나고보니 역시 우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얘기들 새삼 감동이고...여러분들을 만나서 작업 할 수 있었다는게 너무 큰 감사가 절로 흘러나오게 되는 지금입니다"며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찐팬들~~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을 비롯해 라미란, 윤서현, 정다혜 등 '막돼먹은 영애씨'팀이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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