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원숙이 양궁 승리자에게 프랑스 파리행 티켓을 사겠다고 제안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녀' 자매들이 양궁 훈련장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여주시청 양궁부 훈련장에 방문했다. 자매들이 홍승희 양궁 코치의 지도 하에 양궁을 시작했다. 박원숙이 "파리행 티켓 걸고 내기해봐"라고 제안했다. 이에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이 대결에 나섰다.
혜은이가 총 1점, 안문숙이 총 25점, 안소영이 총 26점을 얻어 안소영이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