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엄마 모드를 잠시 껐다.
26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엄마모드 OFF"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모습이다. 아야네는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늘씬한 몸매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아야네는 러블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엄마모드를 잠시 꺼둔 아야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