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준이 민소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가을 스탬프 원정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 후 베이스캠프로 이동했다. 해가지고 밤이 되자 멤버들은 슬슬 춥다며 바뀐 날씨에 대해 언급했다.
이준이 특히 추워하면서 지금 여름 아니냐 하자 유선호는 "형이 또 멋이 중요하다"며 "아까 민소매 입으려고 하더라"고 했다.
당황한 이준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어 조세호 역시 "이준이 캐릭터 맞추려면 초겨울에도 민소매로 오프닝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