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노홍철 등장… 밝은 모습 ‘눈길’

입력 2015-02-20 21:0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 노홍철이 편집 없이 등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설 특집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지난해 연말 화제를 모았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은 ‘토토가’ 기획 회의를 하는 노홍철을 따로 편집하지 않고 화면에 내보냈다. 스튜디오 녹화를 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과 출연진들과 대화하는 모습까지 나왔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면허 취소 1년의 처벌을 받았다. 이후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에 노홍철은 하차한 이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도 불참했다. 제작진은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의 모습을 편집해 방송에 내보내지 않았다. 출연자들도 방송 내에서는 노홍철의 이름 대신 ‘그 녀석’으로 지칭하기도 했다.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작년 연말 화제를 모았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다큐 버전이다. 카메라 앞에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