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야네가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31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마트 오면 야채만 사가는 나란 여자. 배달 음식 싫고 밀키트 싫고 완제품 싫고 ㅎ 최소한 빼고 내가 다 만들어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서 고생인 성격. 가서 반찬 맛나게 만들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마트에서 장을 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아야네는 아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 진짜 할 일이 많아 인스타 올릴 여유도 여유도 없다. 낼까지 열심히 움직이고 수요일에 쉬자. 이제 루희랑 나가는 것도 아주 익숙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