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준혁, 박성웅에 받은 뇌물 폭로..공론화에 박성웅 분노(좋거나 나쁜 동재)

입력 2024-11-05 21:40:39
    • 복사완료!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준혁이 박성웅에게 뇌물을 받았다고 글을 쓴 사실에 분노했다.

5일 방송된 tvN '좋거나 나쁜 동재' 8화에서는 서동재(이준혁 분)가 남완성(박성웅 분)에게 뇌물을 받았다며 양심선언을 하는 듯한 글을 올리며 남완성의 죄를 알리자 남완성이 분노했다.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서동재가 남완성의 죄를 낱낱이 고발하며 자신이 10년 전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지금 알게 된 것처럼, 그리고 그 뇌물로 협박 받고 있음을 알리는 게시물을 작성했다.

양심선언처럼 보이는 해당 게시물에 기자들은 해당 게시물을 보고 발빠르게 기사를 냈다. 이를 알게 된 남완성은 서동재에 대해 분노했다. 분노를 이기지 못하던 때, 남겨레(김수겸 분)가 거실에서 서성이자 남완성은 "고3이 책상에 앉아있는 꼴을 못 봤다. 미안한 척이라도 해라, 이 새끼야"라며 크게 분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