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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 벌거벗고 뛰어노는 子 마냥 귀여워..흐뭇한 엄마 미소

입력 2024-11-07 11:14:30
수정 2024-11-13 18: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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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 채널
우혜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첫째 아들을 귀여워했다.

7일 혜림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시우야 엄마 사진 좀 찍자. 좀 나와줄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은 둘째를 임신해 살짝 D라인이 나온 모습이다. 혜림의 첫째 아들은 벌거벗고 뛰어다니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혜림은 그 모습을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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