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선규 "라식 후 날카로운 이미지 생겨..덕분에 문신남 역할 만날 수 있었다"('12시엔')

입력 2024-11-07 13:25:32
수정 2024-11-13 18: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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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진선규가 라식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 주역 배우 진선규가 출연했다.

이날 진선규는 2014년 자신이 말한 '이것' 덕분에 새 역할을 만날 수 있었다고 인터뷰한 것에 대해 '이것'이 무엇일지 추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선규는 "빠박머리인가?"라고 추측하다 "제가 2016년 정도에 가 있었던 것 같다. 그 머리로 공연을 하다가 '범죄도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정답은 '라식'이었다. 진선규는 "날카로운 이미지가 생겨서 배역을 만났다. 문신남과 같은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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