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7일 "축하해주신 마음 모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언제나 늘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모두 따뜻이 지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생일선물들을 앞에 두고 손하트, 머리 위 하트로 화답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여신답게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물광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촬영을 마쳤다. 또 새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로스쿨', '나의 해방일지', '힙하게'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