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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 쌍둥이 데리고 한국 떠났다.."아침에는 아이스라테"

입력 2024-11-08 06: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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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형돈 아내 한유라 씨가 하와이로 이주를 떠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8일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 씨의 개인 채널에는 "아침에는 아이스라테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앞서 한유라는 "저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하와이와 한국을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하와이의 한 카페에서 이름 아침 커피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굴욕샷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하와이 거주 중인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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