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보영은 12일 "근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큼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보영은 뽀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 등으로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12월 4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명가게'는 어두운 골목 끝을 밝히는 유일한 곳 ‘조명가게’에 어딘가 수상한 비밀을 가진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우 김희원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