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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X조승우, 이렇게까지 가까웠나?..얼굴 매만지며 "깨물어주고 싶어"

입력 2024-11-12 14:07:09
수정 2024-11-13 1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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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조승우를 향해 폭풍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경이로운 시간, 세시간 넘게 ,, 숨쉬는 것 조차 잊게 만들어준 위대한 #조승우 라는 배우 연극 #햄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조승우의 연극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옥주현의 어플 사랑에 조승우가 핀잔을 놓자, 옥주현은 조승우의 얼굴을 매만지며 '너무 좋아. 깨물어주고 싶어'라고 흥얼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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