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봉원이 피아노 연주에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봉원의 피아노 연주에 웃음이 터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봉원은 "천안에 이런데가 있어? 이런 상권에? 이런 교통입지에?"라며 직접 집 소개에 나섰다.
다락방에 있는 피아노에 양세형이 이봉원에게 피아노 연주를 요청했다. 이봉원은 "천안 와서 배웠지. 생각이 안 나. 악보 봐야 돼"라며 민망해했다. 그리고 이봉원이 버벅이자 눈치를 보던 양세형은 "잠깐만요 감독님 웃지 마세요"라며 돌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봉원이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피아노 연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이봉원이 천안 신불당 주택 매매가 8억 9천만 원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