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여정 "'방자전'→'히든 페이스' 김대우 감독, 연기자로서 배울점 多"('씨네타운')

입력 2024-11-15 11:27:42
    • 복사완료!

조여정/사진=민선유 기자
조여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여정이 김대우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히든 페이스' 주역 배우 조여정, 박지현과 김대우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방자전', '인간중독'에 이어 '히든 페이스'로 또 만나게 된 김대우 감독에 대해 "배울 점이 많다. 제가 연기하는 사람으로서 부족한 감성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감독님과 연기하면 그런 부분들이 채워진다"고 말했다.

박지현 역시 '방자전'을 봤을 당시를 떠올리며 "'춘향전'만 익숙하지, '방자전'이라는 걸 감독님이 처음 만드셨는데 그 각색이 너무 신선했다. 저는 틀을 깨는 걸 좋아한다"고 얘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