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컴백한 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에스파의 닝닝이 '얼루어 코리아' 12월호 커버 및 화보를 장식했다.
15일 공개된 잘에 따르면 성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닝닝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 도발적인 아름다움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켰다.
파워풀한 실루엣의 블레이저부터 실크 트윌 소재의 셔츠 드레스, 드레이프 장식의 강렬한 레드 컬러 드레스까지. 여기에 퀼팅 나파 레더 소재의 ‘클레이오’ 백이 더해져 완벽한 연말연시 룩이 화보에 고스란히 담겼다.
"2024년은 의미 있는 한 해였고 고마운 상황과 많은 분들 덕분에 에스파도 저 자신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닝닝. 다채로운 매력의 닝닝 3종 커버와 화보 일부는 '얼루어 코리아'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더 많은 화보와 근황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는 오늘, 11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 예약 구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도 얼루어 웹사이트 및 소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