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오마주한 화보를 선보였다.
20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3월 화보에서 솔라는 평소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꼽아온 에이미 와인하우스로 변신했다.
화보 속 솔라는 복고풍의 부풀린 헤어스타일과 헤어밴드, 과감한 아이라인, 화려한 패션으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팔에 독특한 타투까지 재현하며 마치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환생한 듯한 오마주 화보로 특별함을 더했다.
솔라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을 통해 요염한 포즈와 함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과시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해 6월 데뷔한 이후 ‘Mr.애매모호’, ‘피아노맨’으로 2연속 히트시키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급부상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솔라의 매혹적인 화보는 ‘아레나 옴므’ 3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