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맹기용, "요리사 맞아?" 연예인급 외모로 시선 집중

입력 2015-02-25 2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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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라디오스타' 맹기용

'라디오스타' 셰프 맹기용이 연예인급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배우 서태화, 셰프 최현석, 맹기용,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맹기용은 "요리사 맹기용이다"라며 "최현석의 자기 소개에 비해 준비한 게 없다"라고 쑥스러워했다.

맹기용의 외모에 MC들은 "사전 인터뷰에서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닮은 연예인을 말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맹기용은 "손호영, 기성용, 이상윤 등을 언뜻 닮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제일 마음에 드는 게 어떤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기성용 팬이라서"라고 말했다.

이에 서태화는 "저는 송중기를 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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