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정우, 만재도 섬 노예 변신… ‘멘붕’

입력 2015-02-20 17: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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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정우가 ‘삼시세끼’에서 섬 노예로 변신한다.

20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만재도의 흔한 섬노예. 우리 살아 돌아 갈 수는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정우와 손호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사진 = tvN 삼시세끼

공개된 사진속 정우는 마당에서 생강을 뜯어오라는 차승원의 지시로 텃밭을 뒤지고 있으나 생강을 찾지 못 해 멘붕에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우와 손호준은 아궁이 앞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부채를 들고 아궁이를 바라보고 있는 정우와 옆에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 정우가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늘(20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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