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윤세아, 관자 먹더니…"되새김질할 정도로 맛있다"

입력 2015-02-27 2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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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팀이 백합조개 관자를 먹고 감탄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팔라우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17대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호준과 바로는 바다에 들어가 대왕 백합 조개를 잡아왔고 류담은 직접 조개 손질에 나섰다. 류담은 직접 조개 관자를 잘라서 멤버들에게 먹여주기 시작했고 초고추장에 찍은 관자 맛을 본 윤세아는 말을 잇지 못했다.

윤세아는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씹는 소리 들리냐"라고 말했고 이어 막내 바로가 먹었다. 바로는 "입안에 바다가 있다"고 표현했다.

손호준은 백합조개 관자를 먹고 미소를 지으며 "진짜. 진짜 맛이다"라고 감탄했다. 옆에 있던 윤세아는 "삼키기 싫다. 되새김질 하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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