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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조은정, 알고보니 ‘엄친딸’…여신 미모 눈길

입력 2015-02-25 2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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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롤챔스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가 SK텔레콤 T1과 나진 e엠파이어의 경기로 시작된 가운데 조은정 아나운서가 1라운드에 대한 리뷰를 하고 있다.

25일 서울 용산 온게임넷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코리아)’의 8개 팀 풀리그 2라운드가 열렸다.

롤챔스 여신으로 많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온 조은정 아나운서가 1라운드에 대해 리뷰를 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긴 생머리에 하얀 캐주얼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뽀얀 피부에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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