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김향기와 김새론이 드라마 '눈길'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길, 종분, 영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과 김향기는 KBS1 특집드라마 '눈길' 대본을 들고 우스꽝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눈길에서 김새론은 영애역을, 김향기는 종분역을 맡아 두 소녀의 슬프고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다.
KBS1 특집드라마 '눈길'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종군 위안부라는 가슴 아픈 역사를 소재로 다웠다. 오는 28일과 3월1일 2부작으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