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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 공개…'삼시세끼' 산체 버금가는 '극강 귀여움'

입력 2015-02-28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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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반려견 모모와 함께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노민우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하이호! 모모(Hi-Ho! #momo)"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모모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닮은 듯 귀여운 강아지 모모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노민우는 청청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사진제공 MJ드림시스]
[사진제공 MJ드림시스]

노민우의 애완견 모모는 노민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스타견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또한, 모모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를 알아듣는 천재견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노민우는 모모와 함께 일본과 중국에서 방영되는 스타데이트 프로그램 '한류스타잭S'에 동반 출연, 촬영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노민우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서 주인공 윤태운 역을 맡아 그간의 세련된 차도남 이미지에서 벗어나 맑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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