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수제 초콜릿 먹방...'깜찍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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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폭풍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홋카이도로 떠난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여행 시작부터 홋카이도 라면으로 먹방을 선보였다. 사랑이는 호로록 소리를 내며 원조 먹방요정의 면모를 뽐냈다. 추사랑은 "맛있다"며 라면과 고기를 흡입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랑이는 누굴 닮아 잘 먹느냐"는 질문에 "성훈 씨는 평소에 많이 먹지 않는다. 나인가 보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이날 추사랑은 초콜릿에 엄마 야노시호의 얼굴을 그려넣었다. 또 쿠키 모양을 만들며 정성을 쏟았다.
하지만 추사랑은 엄마를 위해 만든 초콜릿을 먹기 시작했다. 아빠 추성훈은 "엄마 것이지 않느냐"고 물었고 추사랑은 "맛있다"고 말한 후 초콜릿 먹방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