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얼마 전 MBC 뮤직 <어느 멋진 날/에일리 엠버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심봉기 작가는 중국 장수 TV 초청 특별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현재 심봉기 작가는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작가로 활동하며 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심봉기 작가는 KBS 개그콘서트와 많은 코미디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표적인 국내의 코메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심봉기 작가는 이번 특강에서 세미나 형식을 도입해서 <공개코미디의 장르적 특성과 창의력의 발견>이란 주제로 공개코미디 제작 시스템과 창의력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장수 TV 예능제작 담당 클라이언트들과 중국의 개그팀중 리더들만 참여 했다고 전해지는데 심봉기 작가는 특유의 개그적 감수성으로 한중 개그프로그램을 비교하면서 강연을 진행 했다. 심작가는 한국의 개그를 흡사하게 벤치마킹 하는 것 보다는 중국의 현실과 문화에 최적화된 개그코너를 개발 해야 하는 필요성과 새로운 형식의 개그를 두려움없이 시도 하는 것 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주장했다고 한다. 스타작가 심봉기는 지난 1991년 KBS <유머 1번지>로 방송계에 데뷔했으며, 1993년 KBS <한바탕 웃음으로> 총각파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스타 청문회등으로 개그작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1994년에는 KBS 미니시리즈 <살아 남은 자의 슬픔>으로 그 영역을 넓혀 나갔다. 심봉기 작가는 1996년 KBS<코미디 세상만사>의 사미인곡, 개밥 주는 남자로 KBS 방송대상 작가상을 수상한바 있다. 지난 1997년-2000년까지는 KBS<서세원의 화요 스페셜을 집필 하였으며, 2003년에는 허영만 원작의 장편 애니메이션 <망치> 의 시나리오를 윤색했다. 그리고 심봉기 작가가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게 된 작품은 지난 2000-2007년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서 수많은 인기 코너를 만들어 냈다. 또한 최근에는 다양한 공중파 프로그램과 종편에서 쇼, 오락프로그램의 메인작가를 맡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심봉기 작가는 스타강사 전문 제조가로 유명한 행복재테크 강사 권영찬의 권유로 권영찬닷컴에 스카웃 되어서 현재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공기관에서 ‘창의력을 키워라!’, ‘생각만 하지 말고 표현해라!’등의 상상과 창의력의 조화가 승부의 관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심봉기 개그작가는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와 e채널 시트콤 유세윤의 <단단한 가족>, mbc <파이널어드벤처>, JTBC <시트콤 로얄빌라>와 현재는 MBC 뮤직 <어느 멋진 날>을 담당한바 있다. 현재는 권영찬닷컴의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개그적이면서도 창작적인 아이디어 창출법에 대해서 강연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