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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일주일 내내 일해 5년간 남친 없어..."

입력 2015-03-04 1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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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한주희, "일주일 내내 일해 5년간 남친 없어..."

한주희 한주희

아마추어 당구 심판 한주희(30)가 새로운 ‘당구 여신’으로 떠올랐다. 한주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 한주희’라는 제목으로 미녀 3쿠션 당구 심판 겸 선수인 한주희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외모의 한주희가 한 당구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일반 동호인으로 당구를 시작해 현재는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주희는 대회에 참가하며 얼굴을 알린지 불과 두 달 만에 원조 ‘당구 여신’ 차유람의 인기를 넘보며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주희는 “2009년 어머니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계에 입문했다”며 “대회관계자가 아마추어 대회 심판을 권유해 심판으로 데뷔하게 됐다. 본업이 당구 대회 심판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주희는 “당구장 운영할 때 일주일 내내 일만 했기 때문에 5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지난해 8월 당구장 운영을 그만둔 뒤로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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