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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제 2의 차유람 ...30대 맞아? 동안 청순외모 '눈길'

입력 2015-03-04 1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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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한주희 한주희 한주희

새로운 당구 여신 한주희 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미녀 당구 심판 겸 선수 한주희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 겸 선수로 등장한 그의 캡처 사진으로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등장 하자마자 순수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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