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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결별, '친구로 남아 인연을 이어갑니다~'

입력 2015-03-04 2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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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코요태 신지와 농구선수 출신 유병재가 공식적으로 결별을 인정했다.

4일 신지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신지와 유병재가 작년 여름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헤어진 지 6개월 정도 됐다.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두 사람은 친구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봄부터 교제를 시작한 신지와 유병재는 그 해 가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초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병재는 프로농구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현재 KYT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신지 유병재 결별 소식에 “신지 유병재 결별, 음”, “신지 유병재 결별, 쿨하네”, “신지 유병재 결별, 그렇군”, “신지 유병재 결별, 헐”, “신지 유병재 결별, 아쉽”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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