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카다미아·아몬드·파스타치오 등 각종 부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픈마켓 옥션은 4일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견과류 판매가 지난해 대보름 직전 일주일(2월 4∼10일)보다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호두·땅콩·잣·은행 등 부럼용 전통 견과류는 지난해 72%에서 올해 63%로 준 반면, 아몬드·마카다미아·캐슈넛·파스타치오 등 외국산 '너츠 부럼' 비중은 28%에서 37%로 올랐다.
우선 파스타치오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하여 심혈관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E가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도 좋으며 철분이나 칼슘도 풍부해 건강에 좋다. 마지막으로 마카다미아는 불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정월대보름 마카다미아·아몬드·파스타치오 소식에 네티즌은 "정월대보름 마카다미아·아몬드·파스타치오, 오늘 잊지 말고 먹어야지" "정월대보름 마카다미아·아몬드·파스타치오, 외국산 너츠 부럼만 늘었네" "정월대보름 마카다미아·아몬드·파스타치오, 난 그럼 호두랑 땅콩 먹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