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개그맨 출신인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서울문예대)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가 ‘2015년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이 찾는 1순위 스타강사'로 자리를 잡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7일 자신이 교수를 맡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오리엔테이션에서 “청춘들이여 꿈을 가지고 도전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2015년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 페스티벌’에서 ‘청년들이여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도전으로 극복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국립 창원대학교는 지난 10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창원시, 경남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600여개 창원대 가족회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그리고 이외에도 권영찬은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연세대학교 대학원, 단국대학교 행정대학권, 국립강릉원주대, 경인대학교 행정대학원등 전국의 30여개 학교의 최고위 과정과 대학원과정의 CEO들을 대상으로 스타강사 1순위 섭외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연예인들의 자살과 여러 어려움을 옆에서 직접 보고 느끼면서, 연예인들의 자살을 막고 싶어서 늦은 나이에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연예인 출신 1호 문학석사 상담코칭 전문가가 되었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