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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엠버, "내 이상형은 저스틴 티커"...누구?

입력 2015-03-07 1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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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엠버가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6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자신의 이샹형이 미식축구 선수 저스틴 터커라고 밝혔다. 이날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서 친구가 이상형을 묻자 엠버는 "미식축구 선수 저스틴 터커가 좋다"고 말했다.

엠버는 "남자다운데 웃을때 너무 귀엽다"고 말하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엠버는 "여자친구 있다"고 말했다. 친구는 "일단은 친구로 지내고.."라고 하자, 엠버는 "친구는 싫다"고 딱 잘라 말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엠버에게 자신들 중에서는 누굴 선택하겠냐고 묻자, "육중완, 그냥 있으면 차가운데 웃을때 귀엽다"고 말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엠버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엠버, 새롭다", "나혼자산다 엠버, 좋아", "나혼자산다 엠버, 고정됐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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