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즈하라 키코의 과거 야스쿠니 신사 참배 및 전범기 논란이 다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났던 미즈하라 키코가 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해에는 디스패치가 두 사람이 이태원 골목에서 포옹하고 백허그하며 볼과 입에 뽀뽀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는 김포공항에서 곧바로 YG 소속 매니저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나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다른 사람이 전범기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 한국 네티즌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다.
미즈하라 키코 입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즈하라 키코 입국, 헐", "미즈하라 키코 입국, 그랬어?", "미즈하라 키코 입국, 저런"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