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차승원, 어둠속에서도 제육볶음 완성… 손호준 감탄

입력 2015-03-06 23:22: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삼시세끼’ 차승원이 손호준을 위한 제육볶음을 완성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손호준을 위해 제육볶음을 만드는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차승원은 채소와 함께 고기를 함께 볶던 순간 정전으로 불이 꺼졌다. 하지만 차승원은 놀라지 않고 묵묵히 제육볶음을 완성했다.

특히 손호준은 밥을 두 공기나 비우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식사가 끝난 후 둘러앉은 이들에게 차승원은 “제육볶음 맛있었지”라고 물으며 “유명한 기사식당 제육볶음이랑 똑같다. 그 레시피를 가서 물어봤다. 신사동에서 직접 전수 받은 것”이라고 비법을 공개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