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나영석 PD 회전초밥 제시… 차승원 “이건 뭔 소리야”

입력 2015-03-06 23:12: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삼시세끼’ 나영석 PD가 차승원에게 회전초밥을 주문했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 편’에서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게스트 추성훈의 만재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차승원과 함께 만재도를 방문한 추성훈은 유해진과 손호준이 직접 만든 수제비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던 나 PD는 “추성훈 씨도 왔는데 내일 점심 메뉴는 회전 초밥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차승원은 “그걸 어떻게 만드냐”며 항의했다.

이에 유해진이 “회전하면서 먹으면 돼. 그릇 들고”라고 하자 차승원도 “지구의 자전처럼 회전하며 먹자”고 맞장구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해진은 추성훈과 통발 회수에 나섰고 통발 속에 해삼 포함 여섯 마리 바다 생물을 건져올리며 “회전 초밥을 해 먹을 수 있는데?”라며 웃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