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트로트 샛별' 가수 이지민이 광고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이지민은 최근 억대 CF 모델로 발탁, 촬영을 마쳤다. 이지민은 3년간 1억원의 광고 모델료를 받고 국내 모바일 전자상거래 선두업체 중 하나인 (주)해피코인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이지민은 자신의 히트곡인 '붕붕붕'을 CF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이지민은 지난해 화제의 프로그램인 엠넷 ‘트로트 엑스’에서 결승까지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모은 신예 트로트 가수. 현재까지도 멜론, 엠넷,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음원차트 트로트 순위에서 ‘붕붕붕’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음원파워도 과시중이다.
특히 트로트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SBS ‘인기가요’, 엠넷 ‘엠 카운트다운’ 등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지민은 한편 오는 16일 KBS 1TV ‘가요무대’를 시작으로 SBS ‘전국 탑10 가요쇼’ ‘국군위문열차’, MBC뮤직 ‘가요시대’ 등 지상파 출연 및 각종 행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