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룸메이트' 잭슨과 허영지가 서로의 생일을 챙기는 우정을 보여줬다. 10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22번째 생일을 맞은 잭슨과 그를 축하해주는 식구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세호, 이동욱 등은 잭슨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사실 영지가 네 생일을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에 잭슨은 "나도 허영지의 생일을 안다. 8월 30일"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소원을 말해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잭슨은 "소원이 고작 하나냐. 인생에 있어서 하고 싶은 게 많았다. '돌아가시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