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소유, 예원과 찍은 사진이 연일 화제다.
홍석천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부탁해 #월요일 #9시40분 오눌 정말 재밌어요 #소유 #예원 두 이쁜 동생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 예원, 소유가 어깨동무를 한 채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예원은 청순한 생머리에 상큼발랄한 표정으로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소유는 흰 셔츠에 팬츠로 성숙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현재 홍석천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현석, 샘 킴, 정창욱, 미카엘 아쉬미노프, 김풍, 박준우, 이원일과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