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룸메이트' 최현석, "요리 시작한 이유? 가족 모두 요리사"

입력 2015-03-11 0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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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룸메이트' 최현석이 요리를 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셰프 최현석이 잭슨의 생일을 맞아 셰어하우스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던 멤버들은 "언제부터 요리를 시작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는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0년이 됐다. 군대 제대하고 바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대하고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어머니와 형 모두 요리사였다. 어머니께서 '너도 그거나 해' 말하셨다"라며 셰프가 된 계기를 공개했다.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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