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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충격고백 "서세원에 19살 때 성폭행 당했다"

입력 2015-03-16 1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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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서정희가 서세원과의 32년간 결혼생활에 대해 폭로해 화제다.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서세원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증인으로 출석해 남편 서세원의 폭행과 관련된 충격적 진술을 늘어놓았다.

이날 서정희는 "사건 당일 남편이 약속 장소인 건물의 지하 라운지 안쪽 요가실로 끌고 들어가 바닥에 밀어 눕히고 목을 졸랐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그러자 남편이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고 말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어 서정희는 "19살 때 남편을 처음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며 호소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민아, 상의 노출한 모델과 함께... [헤럴드POP 포토]걸그룹 멤버, 숨길 수 없는 뽀얀 속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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