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본 개그맨, 방송 중 여배우 가슴에 손을…

입력 2015-03-16 16: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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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일본 개그맨이 방송에 출연한 여배우의 가슴을 만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유튜브에는 개그맨 미무라 마사카즈(47)가 아이돌 출신 배우 야자와 에리카(24)의 가슴을 만지는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전날 방송된 후지TV ‘사마즈의 자랑 지망’ 방송에서 야자와 에리카는 과자를 멋지게 먹을 수 있다고 자랑하며 책상 위에 다리를 꼬고 걸터앉았다.

이때 미무라 마사카즈는 야자와 에리카의 왼쪽 가슴을 만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붙들었다.

이후 미무라 마사카즈는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고, “보는 사람도 불쾌하다”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미무라 마사카즈는 트위터를 통해 “70% OFF된 선글라스보다 100% ON된 웃음을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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