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태양을 쏴라’ 강지환-윤진서-박정민, 화이트데이 선물 ‘훈훈’

입력 2015-03-13 1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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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태양을 쏴라’(감독 김태식) 강지환, 박정민, 윤진서의 ‘화이트데이 맞이 특별영상’을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영상 속 강지환은 하트 모양의 사탕을 손에 들고 “화이트데이를 맞이해서 저희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사탕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애교 담긴 인사를 건넸다.

극중에서는 거친 남성미를 발산하는 캐릭터를 맡은 강지환이 반전 매력으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음으로 박정민은 “거절은 거절합니다. 거절 말고 받아주세요”라는 여심을 설레게 하는 멘트와 함께 직접 관객들에게 사탕을 건네며,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어서 두 남자 사이에 홍일점으로 등장한 윤진서가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저에게 주실 사탕은 ‘태양을 쏴라’를 보는 걸로 대신해주세요”라며 영화를 향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끝으로 세 배우는 개봉 소식과 함께 “잊지 마시고 꼭 찾아와주세요”라는 당부 인사를 전했다.

‘태양을 쏴라’는 세 남녀의 지독한 욕망과 사랑을 그린 감성 느와르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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