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신은 죽지 않았다’, 아마존닷컴 4.5점..해외 독자들이 먼저 인정

입력 2015-03-18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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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감독 해롤드 크론크)의 원작소설이 아마존 닷컴에 4.5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는 독실한 기독교인 대학 신입생(쉐인 하퍼 분)이 무신론자 철학 교수(케빈 소보 분)에 맞서 불꽃 튀는 논쟁을 통해 신을 증명하는 과정을 그려낸 리얼 드라마다.

지난해 미국에서 출판된 실화 소설 ‘신은 죽지 않았다’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갖게 된 6명 무신론자들의 놀라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출판된 후 아마존 닷컴 평점 4.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저자 라이스 브룩스가 저술한 소설 ‘신이 죽지 않았다’는 주위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나님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과학적 증거에 대한 탐구를 책으로 엮어냈다.

미국에서 이미 독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안겨준 소설 ‘신은 죽지 않았다’는 오는 6월 국내에 출간될 예정이다. 개봉할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와 함께 국내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은 죽지 않았다’는 오는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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