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이효리, '소길댁'의 봄 패션

입력 2015-03-19 09:59: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이효리가 화보를 통해 올 봄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이효리는 최근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와 함께 진행한 패션 잡지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에서 민소매 원피스부터 검은색 블라우스와 다양한 셔츠를 통해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최근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전해 '소길댁'이라는 애칭을 얻은 것에 대해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소소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답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이어 이효리는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다 연결 돼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그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이효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쟈딕앤볼테르는 2015 S/S 시즌을 맞아 '록&팝(ROCK&POP)'을 주제로 자유로운 70년대 패션 감성을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해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