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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아들, 카메라 보고 긴장한 '귀요미 굿보이'

입력 2015-03-22 17: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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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아빠를 부탁해'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 씨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와 그의 딸 강다은 씨가 나란히 앉아 아침을 함께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석우 아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강석우 아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마침 2층에서 내려온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 씨는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며 준수한 외모를 과시했다.

강석우는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특히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 씨는 집안 곳곳에 카메라가 있어 긴장을 하면서 손까지 떨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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