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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전라 노출 선보인 '마법의 성' 이후 개명…왜?

입력 2015-03-19 2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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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사진=송재원 기자]
[강예원. 사진=송재원 기자]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배우 강예원이 개명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강예원은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진짜 사나이-여군특집3'에 출연해 "영화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라고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강예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인 김지은에서 강예원으로 개명한 것에 대해 "파격적 노출 이미지의 부담을 벗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다시 시작하는 굳은 다짐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마법의 성'에서 구본승과 함께 전라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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