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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태진, '선배따라 완도간다?'

입력 2015-03-19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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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온라인]KBS ‘연예가중계’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김태진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완도전복장꽃게장’ 홍보모델로 재능기부에 나서며 개념 방송인으로 통하고 있다. 방송인 김태진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유명인들을 인터뷰하며 그만의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직업방송TV ‘잡매거진’, SBSCNBC의 ‘건강플러스’의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방송인 김태진은 “소속사 대표인 권영찬을 통해서 완도전복꽃게장을 알게 되었으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완도전복꽃게장 홍보대사로 나서며 재능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태진은 완도전복꽃게장의 홍보대사를 맡으며 “대한민국의 모든 농, 어업인들이 어려움 보다는 소득이 늘어나서 어깨를 활짝 펴기를 바라며 작지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김태진씨가 홍보모델 재능기부에 나선 완도전복꽃게장은 완도의 천연자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완도지역의 전복과 새우, 수산물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김씨는 이번 홍보모델은 순수한 기부인만큼 사업이 잘되면, 지역을 위해서 많은 노력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지역지킴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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