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육중완, 미국 대통령 있는 곳은? "대사관" 폭소

입력 2015-03-20 2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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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육중완이 퀴즈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라면을 걸고 제작진과 내기에 나선 육중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육중완은 첫 번째 문제로 '프렌즈' 스펠링을 맞춰야 했다. 이에 육중완은 모든 이의 걱정을 받았지만 예상외로 문제를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번째 문제는 동화 '인어공주' 작가의 이름을 맞추는 문제였다. 정답은 '안데르센'. 육중완은 '디즈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문제는 신사임당의 아들 이름을 맞추는 것이었다. "율곡이이 아니면 한석봉이다"고 말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육중완은 정답을 맞히는데 성공했다.

마지막은 미국 대통령이 있는 곳을 맞추는 문제로 육중완은 "대사관"이라고 말해 팀원들이 한숨을 쉬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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