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류수영과 박하선이 교제 사실을 인정해 화제로 떠올랐다.
23일 류수영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굳이 숨길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며 "5개월째 연애 중이기 때문에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또한 박하선의 소속사 역시 "사귄 지 오래되지는 않았고 점차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그들의 열애를 보도하며 한 관계자의 말을 통해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류수영은 '사랑꾼'이라는 별명답게 교제 초반부터 박하선과의 열애를 공개하고 싶어했지만, 박하선이 조심스러워해 둘만의 비밀로 하다가 최근에야 가까운 지인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영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류수영 열애, 부럽다" "류수영 열애, 수지에 묻힌 감이.." "류수영 열애, 진사 커플이네" 등의 반응이다.

